상담과간증

글쓴이 상담실(yeawon5)
제목 음란의 문제와 양육
내용
음란의 문제에 있어서
여자들은 학생이나 어른이나 그 몸에 터치를 해서는 안된다는 견해가 있고
저같은 경우 가끔 아버지 사랑 못 받고 자란 애들을 한번씩 안아주고 싶은 마음들이 오는데
어떻게 처신하는게 합당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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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의 문제는 육체의 문제입니다 즉 육체와 정과 욕심을 따라 사는 문제를 말하지요
특별히 구약성경에 나오는 음란의 문제는 자신을 버리지못하고 욱신의 정욕을 따라 사는  삶을 말합니다 그래서 음란이 거룩함(= 생명)을 손상시키는 가장 큰   이유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집사님이 행하는 모습- 아버지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안아주고 싶은 마음은 그런 것과는 반대의 것이지요
 주의 마음으로 그들을 안아주고 손잡아주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일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가 여자아이들일 경우에는 손 잡아주는 것은  큰 문제가 없겟지만 여고생 같은 경우에는 아주 친하고 그아이를 잘 아는 경우에는 얼마든지 안아줘도 상관 없겟지만
 그아이들이 민감한 반응을 일으킨다면 손잡아주는 것으로 그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여자라고 해서 그몸에 터치를 안하는것이 옳은 것은 아닙니다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만일 만감한 반응을 한다면 상대가 편하게 해주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고 사랑이라 여깁니다 

 다만 주의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가르치는(= 양육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손잡아주고 안아 주는 것은 참으로 그마음을 전달하는 것에 좋은 표현이 되리라 여깁니다 

 자기 자녀라면 많이 안아주세요- 그것이 사랑을 전달할 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몸(=욱체)으로 사랑의 마음이 전달이 됩니다 

 질문이 대답이 되셨는지요?
 이런 문제들도  언제나 주께로 돌아가면 하나님이 그마음으로 지혜를 주시리라 여깁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그분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