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과간증

글쓴이 상담실(yeawon51)
제목 연초 연휴를 보내면서 지극한 무기력함속에서 보냈습니다. 그래서 요즘 제 안에 감사와 기쁨이 메말랐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내용
사도 바울이 그가 복음을 전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권면한 내용 ㅡ  사실 그들은 하나님 안에 들어온지 얼마되지않는 초신자들이엇습니다만 그들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요구하심은 참으로 큰 것이었습니다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성도들 가운데 게으른자(=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않는 자), 마음이 약한 자(=시험든 자)까지도 돌보며,  어떤  억울한 상황 가운데서도  참고(=오래 참고) 그래서   악한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도  다만 예수의 사랑으로 대하라는 겁니다 

그리하면 항상 주의 기쁨이 너희에게 넘칠  것이니 ㅡ 이같은 기쁨을  날마다 사모하라는 겁니다 

그러나 이것을 위하여는 반드시 기도로 주의 힘을  구하여야할 것이니  ㅡ 이같은 모습 ㅡ 기도함으로 기쁨을 얻는 (=주의 요구하심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것에 감사하는 삶을 살라는 겁니다

사실 얼마나 어려운  요구인지요? ㅡ 교회 가운데 이제 들어온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요구하심이 얼마나 힘든것이지...

아마도 지금의 선생님의 처지에서  기쁨과  감사를 찾으라고 한다면  바로 이런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요구와  다르지않다고  말할 수있을 듯합니다 

" 어떻게 그렇게 할수있을까요?...." 어쩌면 이런 것이 끊임없는 우리의 의문이며 우리의 답이 되리라...

그런 우리에게 다시 소망이 되는 말씀을 찾아보았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6-7)"

 우리에게 기쁨이 없고 감사가 메마르는 것은  먼저 우리 마음 가운데  염려로  인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ㅡ 그 염려가  온갖 생각들을 우리 안에 가지고 들어와 우리의 모든 마음을 덮고 있기에  주의 요구하심에 순종 할수도, 그래서 주의 기쁨을 맛볼 수도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먼저 주께 힘을 구하는(=주의 마음을 따라 살수있도록 구하는) 기도를 하라는 겁니다 ㅡ 힘을 구하라는 겁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은  평안으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덮어주시고 지켜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힘을 얻고 일어나게 하신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분명히 우리 마음에 기쁨이 넘치고 ㅡ 주를 따라  순종함으로 움직이게 되고 결국 감사가 넘치게될 것입니다 

답이 되시는지요?? ㅡ 하나님을 잘 알지못하는 데살로니가 성도에게 요구하신 하나님의 요구는 우리에게 다만 감상의 구절이 아닙니다 

우리가 주께  기도함으로 힘을 얻고 , 그마음의 평강을 찾아서 ㅡ 기쁨이 넘치는 삶, 감사가 넘치는 삶을 주시고자하는 하나님의  마음이요, 사랑입니다 !!

 말로다 할수없는 그사랑, 그크신 사랑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ㅡ 함께 기도로  도우겠습니다 . 반드시 일어나  기쁨으로 주를 찬양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