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과간증

글쓴이 상담실(yeawon5)
제목 어려운 환경들이 나를 에워살 때
내용
집사님
오늘 아침에 주신 집사님의 메시지에 다시한 번 주의 마음을 얻어 용기를 내어 말씀드립니다
어제 아침에 제가 드린 메시지를 다시한번 보세요

히나님은 
야곱에게 생명을 주시고 또한 그의 삶을 간섭하시고 조정하시어 하나님의 품안에서 그를 인도해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야곱은 자신이 이스라엘(= 축복 받은 자,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자)인줄 알지 못하기에게

그러나 야곱은 
자신이 이스라엘로 변화됨을 알지못하므로  하나님이 그에게 말합니다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그렇습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변화된 나자신을 스스로 인정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아직도 나는 죄인이라고 여기며 한탄할 때가...

그러나 이미옛사람을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의 약속 안에 서있는 나를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를 인정함조차도 하나님으로 변화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또 그런 자만이 더 큰 하나님의 약속, 전능한 하나님의 생명의 공급하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집사님의 메시지를 보면서 제가 어느 자매님(쇼핑센터에서 근무함)과 대화했던 내용들을 전하고 싶어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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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심령이 힘들구 인내가운데 10일째 매트 못 팔앗어요 .판매 안되서 꾸었거든요 .오늘 드디여 마지막 희망 가지구 기도 햇습니다 .그랫더니 작은 희망으로 아버지께서 10일만에 나에게 매트 팔게 햇습니다 .나 너무 아버지 은혜에 대해 감격이구 이 인내로 통해서 너무 의미 깊엇습니다 드디어 나의 조급한 마음을 완전히 죽이는 신앙으로 변화 받은것 같아 기쁜 구 감동이 오는거에요
모든 희망 다 버릴뻔 햇거든여 10일동안이나 아무것도 못 팔아서 영영 못 팔까봐 두려웠는데 말씀 생각 나더라구요 .답답한일 당할때 낙심치 아니하구 말씀 묵상으로 기도할때 생각 나더라구요 에스겔 마른뼈 살아서 다시 생명이 되듯이 , .완전히 포기 하구 절망될때 희망 을 바라보구 기도하면 간절한 기도로 아버지께서 사역한다는걸 알게됬습니다 .너무 감격입니다 .오늘의 나의 간증입니다 10일간 고난속에서 얻은 깨달음입니다 .

항상 무엇이든지 작은것도 아버지께 의지하구 기더할때 여쭐때 아버지께서 기뻐하구 정확한 응답주는것도 알게 됫습니다 .그동안 항상 조급한 심정으로 판매 했거든요.
근데 많은걸 돈으로 살 수없는 아버지뜻 알게 되서 뜻깊은 시간이엇고 인내는 연단을..고난 뒤에 항상 축복이 온다는걸 깨 달앗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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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너무 잘 했습니다
잘 참고 인내를 배우고,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거 넘 잘하셨어요
자신을 인내하는 연습을 하시면서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이제 다시 미자매가 한가지 배워야할 것이 있어요

사도바울이 말하는 것처럼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11-13)

그렇습니다 이제는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우셔야 해요! 지금 미자매는 궁핍이 오면 이기지못하고 있어요.

그러면 아마 하나님은 계속 궁핍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해 궁핍의 환경을 허락하실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하는 것은 풍부한 환경도, 궁핍의 환경도 아닙니다.
예수의 생명으로 모든 환경들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고자 함이라는 겁니다.

궁핍 가운데서 풍부를 주셨다고 하나님의 복을 받았다고 생각하지마세요!

하나님은 우리가 부자가 되기를 바라지 않으십니다. 부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때로 우리에게 궁핍을 주시는 겁니다.

궁핍이 찾아올 때 “이제 끝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그 모습은 아직도 하나님보시기에 훈련이 더 필요한 모습입니다. 궁핍이 올 때도 하나님을 바라보면 궁핍이 오히려 감사할 수 있어야 해요!

그런 자는 궁핍에 절대로 요동하지 않습니다! 풍부해도 그것으로 내복을 세고 잇거나 궁핍해도 그것으로 절망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자매님은 이것을 아셔야 해요 - 제가 처음부터 가르쳐드린 것이 이것입니다. 아직도 훈련이 되지않았어요. 그래서 궁핍함이 올 때 여전히 힘들어하고 있잖아요!

그러나 온전히 하나님의 생명으로 사는 자는 요동치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이제는 그런 모습으로 한층 올라서는 자매님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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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집사님ㅡ

의로운 오른손으로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하는 것도 좋은것 이겠으나 그보다도 하나님의 힘을 얻는 것이 더욱 귀한 것입니다

그것이 궁핍할 때나 풍부할 때나 나를 흔들리지 않게 할 힘이 되기때문입니다

그것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간섭하고 조정하시고 또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참된 사랑, 우리를 인도하시는 그사랑앞에 다시 달려나가는 집사님이 되시길-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주를 향한 그사랑에 흔들리지 마시고- 어둠을 이기는 힘을 가진 주의 아름다운 자녀로 변화되고 성장되어 가시는 집사님이 되시길!

말로다 할 수 없는 그 사랑을  전합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