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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운영자(shw21)
제목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내용

이 노래는 스웨덴의 가수 Carola가

부른 Blott En Dag라는 곡으로, 최근에

클래식 FM에서도 많이 나왔던 곡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노래가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라는 곡으로
번안되어서
불리고 있습니다.

원곡은 조금은 애잔하고
비장함이 느껴지지만,
번안곡은 조금 다른
느낌이지만 찬양으로서 정말 훌륭한 곡입니다.
 

원곡가사와 번역본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바이올린 연주가 정말 좋은데 가스펠 가수
김미정 곡으로 들어봅니다.


좋은 하루..
승리하십시오.
은혜로운 날 되십시오

 東 

 

제목 :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오직 하루 한 순간만 나의 아버지의 손안에서 쉬는 모든 것들이

그 속에서 위안을 얻는 내가 아이로서 무엇을 갈망할 수 있겠는가


그는 내게 어머니의 마음을 갖게 하시고

그는 매일 매일 자비로움과 안식을 주시네


고통을 기쁨으로 만드는 그는 매일 내게 가까이 계시네

특별한 순간에는 특별한 자비를 베푸시네


일상의 근심을 대신 지시고
힘과 조언이라는 두 이름의 그 사람

그의 모든 값진 재산을 지키시고 모두를 보살피시네


당신의 날처럼 힘과 물질들을 그가 약속 하셨네

편하고 고요하게 쉬게 하소서 사랑하는 아버지의 약속 안에서


값진 관의 위안을 헛되게 하지 마시고

내게 하셨던 약속대로 주여 도와주소서

내게 일어나는 일들이 당신의 믿음직한 아버지의 손에서

단지 하루, 한순간만 하늘나라에 갈 때까지..

아래 원본을 번역한 것입니다.

<Blott En Dag>

<원어>

 

blott en dag, ett ogonblick i sander

vilken trost vad an som kommer pa

allt ju vilar i min Faders hander

skulle jag, som barn, val angslas da?

Han som bar for mig ett modershjarta

Han ju ger at varje nyfodd dag

dess beskarda del av frojd och smarta

moda, vila och behag

 

sjalv Han ar mig alla dagar nara

for var sarskild tid med sarskild nad

varje dagsbekymmer vill Han bara

Han som heter bade Kraft och Rad

morgondagens omsorg far jag spara

om an oviss syns min vandringsstig

som din dag, sa skall din kraft ock vara

detta lofte gav Han mig

 

hjalp mig da att vila tryggt och stilla

blott vid Dina loften, Herre kar

ej min tro och ej den trost fospilla

som i Ordet mig forvarad ar

hjalp mig Herre, att vad helst mig hander

taga ur Din trogna fadershand

blott en dag, ett ogonblick i sander

tills jag natt det Goda Land

 

hjalp mig Herre, att vad helst mig hander

taga ur Din trogna fadershand

blott en dag, ett ogonblick i sander

tills jag natt det Goda Land